서울 오페라 디바의 마스터-클래스

지난 주는 수도의 클레식과 오페라 애호가들에게 있어서 높은 서정적 어조로 시작되었다. 월요일에 수백명의 각이한 연령의 음악애호가들이 누르-술탄의 카자흐국립예술대학 오르간 공연실에 왔다. 여기에서 한국 오페라 디바 임청화의 화려한 독창공연이 있었다.

소개자는 <여러분이 세계에 알려져 있는 유명한 유럽 및 한국 작곡가들의 작품, 클래식 오페라 작품, 한국의 풍부한 민요를 감상할 것입니다>라고 소개하였다.

소개자는 임청화 네덜란드 수도 헤이그의 유명한  왕국 음악대학의 첫 졸업생이였다고 특히 소개했다. 2천여번의 그의 공연이 있었고 국내와 외국 순회공연도 많으며 가수의 창작 보물고에는 한국가요 앨범이 1500개나 된다. 임청화 가수는 어디에서 공연하나 항상 대 환영을 받으며 관객들이 가수를 사랑하고 기다린다. 이제부터 그 녀는 카자흐스탄에서도 그런 가수로 되었다. <K-Classic>기관 이사장인 임창화 가수는 온 세계에 한국 고전음악을 보급하고 있다. 한국 가수는 탁월한 성과에 대해 네덜란드 국왕 예술센터의 가장 우수한 가수> 칭호를 받았다. 공연끝에 가수는 위대한 초원에 있는 이런 아름다운 땅과 누르-술탄 수도에 처음 와 본다고 말할 것이다. 또한 가수 임청화는 비교적 짧은 기간에 이 곳에 있는 동안 다민족 카자흐 인민의 아름다운 마음과 정신을 알게 되었다고 보태였다. 이 짤막한 기간에 가수는 예술대학 학생들과 교사들 앞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훌륭히 진행하였다. 재능있는 젊은이들과 직업적 수준이 높은 교사 및 교수 집단과 만난 곳을 만족해 하였다. 그들은 문화와 예술의 진실한 보급자들이라고 말했다. 공연 과정에 가수는 성악과 오페라 쟝르의 마지막 시간을 치르었다.  

-우리의 창작적 만남이 문화연계를 공고히 하리라고 믿습니다 – 가수가 말했다.

첫 종목 즉 한국가요 <봉선화>가 울리자 마자 가수의 매혹적인 목소리가 관객들을 즉시 사로잡았다. 한국어를 잘 모르는 우리가 이 서정적 노래의 가사는 알아듣지 못했지만 겨우 들리는듯 하다가 뛰여오르는 그 녀의 연기재능, 매력적인 모습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깊이 울리게 하였다. 20세기초에 작곡된 이 노래는 봉선화 꽃을 그리며 인생, 고통과 희망을 이야기 한다. 다음에 부른 노래 <사랑>은 카자흐스탄의 고려인들이 잘 알고 있다. 제목을 보더라도 이것이 인간의 아름다운 감정 사랑에 대한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세번째 노래는 동요였다. 항상 반짝이면서 우리를 부르는 먼 하늘의 별에 대한 가요이다 (작곡가 이수인). 박수갈채와 함께 <재창!>이란 소리가 계속 울렸다.
임청화 가수의 공연 종목마다가 대 환영을 받았다. 이 박수는 물론 이 날 반주를 담당한 음악아카데미야 원로 랴일라 세이또바에게도 보내는 것이다.

가수의 공연종목이 다양했다. 프로그램에는 15가지 종목이 있었다. 그중에는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들의 노래도 있었다. 아.에스.푸스킨의 시 <만일 생이 속인다면> (작곡 김경구), <가정곡>도 환영을 받았다. 대학 2학년생 피루사 라흐메또바와 다리가 무사예바의 이중창이 관람자들에게는 뜻밖이였다. 그들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식>을 유쾌하게 불렀다. 막뒤에서 임청화 가수가 중창 가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었다. 그것도 그럴 것이 두 아기씨들은 임가수의 제자들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전 날에 가수는 젊은 가수들과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 때문에 피루사와 다리가의 공연이 그렇듯 훌륭했던 것이다. 서울 백석 대학 교수인 임청화 가수는 젊은 가수들의 실력을 볼줄 안다. 

한국 오페라 디바 임청화는 관객들의 마음, 기분을 몽땅 사로잡았다고 말할 수 있다. 관람자들이 숨을 죽이고 그 녀의 노래를 들었다. 드워르자크의 오페라 <해녀>에서 <달의 노래>, 뿌치니와 기타 고전작품들을 부른 가수의 목소리는 마치 꾀꼴새가 노래하는듯 하였다. 한반도의 민족 국가라고 할 수 있는 <아리랑>을 부르기 전에 소개자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아리랑>은 수세기를 내려오면서 한민족이 부르는 전통가요인데 얼마전부터 임청화 가수의 부탁에 의해 <아리랑>을 좀 변경하여 <아리랑 꽃> (작곡가 연경수)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가요의 내용은 현재 두 나라에 한해서 큰 절박성을 띠고 있다. 노래는 남한과 북한의 통일에로 호소한다. 가사에는 양쪽에서 다 열 수 있는 문에 대한 말이 있고 마치도 시대의 흐름을 재이는 한강이 상징으로 되여 있다…

공연의 마지막 부분이 음악예술의 힘을 강력하게 시위하는 것으로되었다. 한국 오페라 디바의 마스터 클래스를 받은 수도의 음악대학생 근 500명이 무대에 올랐다.

임청화 가수는 자기 <임시 제자들>과 위대한 카자흐 사색가 아바이 꾸난바예브의 <젤시스 뚠데 자릐크 아이>를 장엄하게 부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주도적 독창가수로 되었다. 관람자들은 끝없는 박수를 보냈다…

…꽃다발, 자필, 사진촬영 – 이 모든 것은 수도 관람자들과 공연에 참가한 젊은 예술가들의 기억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카자흐스탄주 한국대사관 김대식 대사님이 귀빈인 임청화 가수에게 깊은 감사를 표명했다. 카자흐스탄의 자랑이며 세계 배우 (유네스코)인 카자흐국립음악대 총장 아이만 무사호자예바가 임가수에게 감사를 표하고 공로를 인정했다. 총장은 임청화 가수의 창적적 방문이 <루하니 잔긔루>아카데미 프로그램의 범위내에서 실천되었다고 말했다.

-우리의 행사는 카자흐스탄에서 청년의 해, 한국과 카자흐스탄간 전략파트너 관계수립 10주년의 해에 진행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나라들간  장기 문화 프로젝트 실천 프로그램에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신선한 아침의 나라 창작대학들과 긴밀한 뉴대로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들 사이에는 협조에 대한 양해각서가 체결되어 있습니다. 생활은 이것이 카자흐 인민과 한국 인민에게 한해서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친선은 날이 갈수록 튼튼해질 것입니다 – 아.무사호자예바가 말하였다.       

손 블라지미르
누르-술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