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티에 도서관 열려

지난 월요일에 알마티 고려민족 중앙에 소속되는 <노인대학>협회에 기쁜 일이 있었다. 즉 <아름> 도서관이 열렸다. 도서관은 한국 역사, 문화, 전통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을 받아들일 것이다. 

도서관 개관식이 성대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는데 Shinhan Bank 대표들, 노인대학 교장 조영일, 알마티고려민족중앙 원로회 회장 김 아파나시, 알마티 한국교육원 남현우 원장이 명예손님으로 개막식에 참가했다. 명예손님들은 음악반주와 모인 사람들의 박수갈채하에 댕기를 끊었다.     

<아름>도서관은 <Shinhan Card>의 지원하에 한국의 경외에서 개막한 여섯번째 도서관이다. <Sinhan Card>는 이미 한국의 전 지역에 이런 도서관을 보냈는데 오늘 현재 그 수가 한국에 근 500개가 된다.

<노인대학>에는 잘 설비된 아늑한 독서실이 있는데 독서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재미있는 책들로 상시적으로 보충될 것이다. 독자들은 또한 여기에서 한국어 교제, 옛말책, 요리에 대한 책과 기타 많은 것을 찾아볼 수 있다.

이런 반가운 사건과 관련하여 노인대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손님들이 왔다. <무지개>성악단과 <노인대학> 소인예술 단원들이 창작적 종목으로 모인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었다. 다음 행사 참가자들은 전통적인 한국요리를 맛보았다.
행사조직자들은 새 도서관이 많은 고려인들이 즐겨 찾아와 편안히앉아서 시간을 보낼 장소로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컴퓨터의 세계이지만 서적의 의의가 보존되어 있으며 책은 사람들에게 지식의 세계로 이끌어주며 그들을 정신적으로 풍부화시킨다.
-<아름>도서관의 문이 항상 열려 있을 것이니 독자들의 수가 날로 늘어갈 것을 믿는다 – 고 <노인대학>협회 회장 김 나제즈다가 말했다.  

정 옐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