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조를 위한 독특한 공간 우스찌-까메노고르쓰크에서 카자흐스탄-한국 포럼이 진행되었다

한국 투자가들의 참가하에 협약서 서명, 문화연계 공고화, 관광업 발전 기타 많은 것이 우스찌-까메노고르쓰크에서 진행된 카자흐스탄-한국 협조포럼의 결과로 되었다.

카자흐스탄과 한국 관계가 이미 27년간 성과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한국은 독립된 카자흐스탄과 외교관계를 수립한 첫 국가로 된다. 경제, 교육, 보건, 문화, 관광업 기타 분야에서 상호유익한 동반자 관계가 발전하고 있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가 주최하여 조직한 이번 포럼은 쌍방관계 발전에 협력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장 오 세르게이는 상호유익한 협조를 발전하며 투자, 선진 기술을 이끌어 들이기 위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포럼의 목적이라고 지적했다.
    -카자흐스탄에는 10만여명의 고려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카자흐스탄과 한국간의 가교로 되어야 합니다 – 오회장이 말했다 – 국제포럼 진행은 두 나라뿐만 아니라 두 자매지역 즉 동카자흐스탄주와 강원도의 접촉에도 충격을 줄 것입니다. -또한 이것은 두 자매도시 우쓰찌-까메노고르쓰크와 강능간 협조 발전의 새로운 단계로도 될 것입니다 – 동카자흐스탄주 고려인협회 율리야 꾼스트 회장이 첨부하였다.

동카자흐스탄주청에서 협조에 대한 협약서가 서명되었고 한국 투자가들의 참가하에 계약도 체결되었다.

-2011년 5월 30일에 동카자흐스탄주와 강원도 그리고 우쓰찌-까메노고르쓰크시와 강릉시간에 자매관계를 맺을데 대한 협약서가 서명되었습니다 – 동카자흐스탄주 카자흐스탄민족회 사무국장 아스까르 누르가시예브가 보도하였다 – 우리 두 지역들 사이에는 공통점이 많습니다. 인구수가 거의 같고 산, 삼림, 물의 예비가 많은 것으로 자연도 비슷합니다. 공업, 농업, 수력학을 비롯한 경제가 동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에 카자흐스탄주 한국 김대식 대사의 참가하에 진행된 <알타이-인웨스트>포럼에서 동반자 관계를 적극화할데 대한 합의가 주 지도부와 이룩되었습니다. 본 포럼이 바로 이 목적으로 조직되었습니다.

쌍방 협조의 경험이 이미 충분히 저축되었다고 지적되었다. 한국과의 대외무역 유통량이 자라고 있다. 예를 들어 2019년 상반년에 지난해 동시기에 비해 그것이 18% 장성되어 50밀리온 달러를 이루었다.

 2013년부터 시작하여 동카자흐스탄주청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그리고 주보건 관리국과 대구시 천주교대학간에 협조에 대한 협정이 2013년부터 효력을 내고 있다. 한국의사들은 2000여명의 동카자흐스탄주민들에게 의료원조를 주면서 14건의 복잡한 수술을 하였다.

 우쓰찌-까메노고르쓰크 부시장 세리크 제니소브는 모든 포럼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하고 우리 두 나라, 지역과 도시들 사이에는 실지에 있어 공통점이 많으니 동반자 관계를 계속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카자흐스탄주 한국대사관 태경권 영사는 외교부는 다방면적 교제와 교류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명예 도지사, 삼호 사립대학 총장연합회 회장, 강사협회 정창덕 회장은 발언에서 이 포럼의 막대한 의의를 강조하였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는 한국과 카자흐스탄을 연결해 주는 고리로 됩니다 – 오회장이 말했다 – 우리가 오랫동안 준비하여 온 이번 포럼에 의의를 부여하기 위해 알마티에서 큰 대표단이 왔습니다. 대한민국 총영사관 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 윤정혁 관장, 한국관광공사 알마티 지사장 성필상이 우리와 함께 왔는데 상기 기관을 걸쳐 동카자흐스탄주의 잠재력을 더 많이 들어낼 수 있습니다. 주에는 많은 기업소, 역사적 및 문화적 유적지들이 있습니다. 

포럼과정에 1992년에 외교관계가 카자흐스탄과 한국간에 수립된 후부터 두 나라를 드나드는 관광객들의 수가 해마다 늘어가고 있다고 지적되었다. 한국문화 (드라마, 요리, K-pop)의 인기가 카가는것만이 아니라 2014년에 무비자제도가 도입된 것도 이에 협조하고 있다. 지난 해에만 해도 3만 5천명의 한국인들이 카자흐스탄을 방문했고 5만 3천명의 카자흐스탄인들이 한국을 다녀왔다.

포럼 참가자들은 우쓰찌-까메노고르쓰크시 기업소들을 돌아보았다. <아시아-아프또>를 방문한 손님들은 동카자흐스탄주 소재지에서 한국차가 조립되는 것을 보고 긍지감을 표명하였다. 다음 카자흐스탄-미국 자유대학을 방문했는데조성수 교수는 동카자흐스탄주 카자흐스탄민족회 <잔긔루 졸릐>청년운동 열성자들 앞에서 강의를 하였다.

다음날 손님들은 아만졸로브명칭 동카자흐스탄국립대학을 방문했으며 주 향토역사 박물관도 가 보고 동카자흐스탄에서 진행하는 고고학적 탐구가 세계에 알려질 모든 찬스가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 그것은 이 탐구작업이 유라시아 공간에서 문화-역사적 과정을 연구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놀기 때문이다.

박물관의 보관소에는 18만 가지의 희귀한 유물들이 있다. 그중에서 오직 18%만이 동시에 전시될 수 있다.

토요일 저녁에 주연극극장에서 공연이 있었다. 공화국 국립아카데미고려극장 집단은 <세기를 두고 축복을 받으세요>라는 연극을 무대에 올렸다. 카자흐스탄고려인들의 역사를 반영하는 이 화려한 연극은 관람자들을 깊이 감동시켰다.

볼링장 <올림픽>에서 손님들과 고려인 소수민족 문화연합 열성자들과의 상봉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있었다.

음식이 가득 차려진 상에 마주앉아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를테면 카자흐스탄의 고려인들은 카자흐스탄의 통일된 다민족 인민의 불가분한 부분으로 되었다. 고려인들은 80년동안 위대한 초원에서 살고 있다. 협조의 무대와 세대의 후계성을 확대하고 평화와 합의를 공고화하는 것이 포럼 과정에 지적돤 우선적 방향이다.

-자기 민족의 전통을 알고 지키는 동시에 다른 민족의 풍습을 존대해야 합니다 – 옐바싀가 독립의 첫 날부터 이것을 호소했습니다-오회장이 말했다 –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우리의 기초적 가치물을 튼튼케 해야 합니다: 정든 나라의 발전에 자기의 기여를 하고 자기 민족의 전통, 언어, 문화, 풍습을 소중히 여기며 이상 세대와 젊은이들에 대해 배려해야 합니다.

외국 손님들은 여러 세대들간 조화로운 관계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카자흐스탄은 많은 민주주의적 기초로 보아 CIS에서 주도적 국가로 남아 있습니다 – 청주시의회 전 의장 주재민이 말했다 – 귀국의 역사에서 새로운 단계가 시작됩니다. 때문에 카자흐스탄의 고려인들이 항상 발전의 선두에 서서 나가야 합니다. 

총체적으로 보아 포럼이 효과적으로, 흥미있게 진행되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진행한 모든 사업이 구체적 결과에 목표를 둔 것이다.        
 

김 예와
우스찌-까메노고르쓰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