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티에 현대차 조립공장이 나타날 것이다

알마티에 현대승용차를 조립하는 큰 공장이 나타날 것이라고 카스인포름이 전했다. 지난 22일 알마티의 산업지구에서 미래의 Hyundai Trans Kazakhstan 공장 기공식이 있었다. 기공식에 알마티 시장 바우의르잔 바이베크, 카자흐스탄공화국 산업인프라 개발부 로만 스클랴르 장관, 한국 산업텅상 자원부 성윤모 장관, Hyundai Motors Company 공영운 사장,  Astana Group 회장 누를란 스마굴로브가 참가했다.

바이베크 시장은 환영사에서 알마티는 비즈니스, 문화와 관광의 센터인데 이런 대규모의 공장 건설은 전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놀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오늘 현재 카자흐스탄에서 사업하는 한국 회사가 326개인데 그중 61개가 합작회사입니다. 카자흐스탄인들은 한국제품을 잘 알고 있기에 상기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의 자동차 제작 분야발전에서 중요한 걸음으로 됩니다>라고 시장이 말했다. <우리는 한국측이 이 분야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카자흐스탄에서는 한국전문가들의 참가하에 자동차제작업 발전전략을 강구했습니다. 이미 합작하는 카자흐스탄의 공장들에서 현대, 기아, 쌍용과 같은 널리 알려진 브랜드의 승용차들을 조립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의 자동차제작업의 장성속도 그리고 귀국이 이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경험을 나누는 것을 높이 평가합니다>라고 로만 스클랴르가 지적했다. 그의 말에 의하면 현대차가 카자흐스탄에서 큰 인기가 있다.

한국 산업부 성윤모 장관은 이 프로젝트 시작은 양국 관계를 공고히 한다고 강조했다.상기 공장은 <아스타나 모또르스>상사가 카자흐스탄 산업 및 하부구조 발전부의 지원에 의해 알마티시 산업지구에 건설한다. 새 자동차 공장은 첫 단계에 승용차 3만대, 둘째 단계에는 4만 5천대를 생산할 것이다. 프로젝트의 총 투자액은 25밀리아르드 뎅게이다. 공장이 열리면 700개의 새 일자리가 생길 것이다. 첫 승용차가 이미 2020년도에 콘베에서 나올 것이라고 <aSTaNa Group> 회장 누를란 스마굴로브가 강조했다. 이 프로젝트 실천에서 알마티 시청이 큰 도움을 주었는데 시청은 자동차 공장이 자리잡을 땅 25헥터를 5년 기간으로 우리에게 임대를 주었다고 스마굴로브가 덧붙여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