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한 계획을 실천하기 위하여

지난 7일 한국관에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상무위원회 회의가진행되었다. 세가지 기본 문제가 의정에 올랐는데 이는 2019년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와 지역의 분회들과의 합동행사 진행 프로그램 토의, 한국 대통령의 카자흐스탄공화국 공식방문 준비, 조선독립을 위한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기 위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독립>유공자협회, 카자흐스탄 한인협회의 합동행사 조직 문제 등이다.

첫 문제에 관하여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부회장 리 이고리가 발언했다. 오늘에 이르러 일년 기간에 협회 본부와 함께 합동행사를 진행할 5개의 지역분회들이 확정되었다고 이야기 하였다. 상무위원회 위원들은 이 행사에 지출될 예산액을 승인했다. 지난 해의 경험이 보여주는 바에 의하면 이런 합동 사업은 본부와 지역간, 지역과 지역간 연계를 공고화한다.

한국 문재인 대통령의 당면한 카자흐스탄 방문에 대해 협회장 오 세르게이 겐나지예위츠가 간단히 이야기 하였다. 고려인 사회단체 지도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방문과정에 카자흐스탄의 동포들과의 상봉이 예정되어 있는데 현재 이에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오협회장은 상무위원회 위원들에게 문재인대통령과의 상봉시에 할 제안이나 질문을 준비해 달라고 부탁했다.

금년 6월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networking>공화국 포럼이 진행될 것이다. 이 포럼은 중년의 카자흐스탄고려인들의 만남의 공간으로 될 것이며 그들이 사회사업에 참가하는데 협력할 것이다. 협회 상무위원회 위원 김 윅또르가 포럼 준비에 관한 사업그루빠 성원을 제의했다.

<독립>유공자협회 안 스타니슬라브 회장이 3.1민족독립운동에 관항 행사준비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다. 금년에 3.1운동 100주년에 즈음하여 일련의 기념행사들이 예전되어 있는데 그 행사를 <독립>유공자협회,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한인회가 함께 진행할 것이다.

또한 상무위원회 위원들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30주년에 대한 책을 발행하는 문제를 토의하였다. 계획하는바에 의하면 이 책은 고려인 사회단체가 존재하는 기간 협회외 그의 모든 분회의 역사와 사업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다.

공회국 국립 아카데미 고려극장 연출가 김 옐레나는 금년 5월에 진행될 성악축제 <아리랑>준비에 대해 보고하였다. 축제준비 사업에 고려인협회도 참가할 것이다.

끝으로 상무위원회 위원들은 금년에 예정된 모든 프로젝트를 서로 나누었다.

정 옐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