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친선, 합의를 선전하는 방송프로

카자흐스탄민족회의의 지지하에 <메닌 카자흐스타늰>방송프로가 나오기 시작한지 이미 10년이 되었다. 이것은 아주 독특한 방송이다. 민족간 합의를 보존하며 공화국에 거주하는 각이한 민족들의 문화,민족풍습과 전통을 재생 및 발전시키는 것이 이 방송프로의 기본 과업이다.

<메닌 카자흐스타늰>방송은 25년전에 시작된 풍부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 때 즉 90년대 초에 다민족 카자흐스탄의 민족들 사이에서는 독창적인 문화를 되살리는 운동이 시작되었다. 그리하여 <카자흐스탄>국립 체널에 독일, 위구르, 고려인 방송부가 열렸다. 그들은 자기 민족의 생활, 전통과 풍습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상기 방송부들은 25년 이상 존재하는 동안에 민족간 통일 공고화, 민족언어와 문화를 재생 및 발전시키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민족텔레방송 프로그램 창작일군들이 수집한 <카자흐스탄>방송국의 텔레고문서 자료들을 토대로 하여 1995녀 2월에 있은 국가 수뇌자와 민족문화 지도자들의 뜻깊은 상봉부터 시작하여 카자흐스탄민족회의 발전의 모든 대해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다. 그 상봉시에 엔.아.나사르바예브는 새로운 사회기구 – 대통령에 소속되는 협상 및 자문 기관으로 될 카자흐스탄 인민들의 합의와 통일의 총회를 조직할 것을 제의하였다. 민족방송 프로는 카자흐스탄민족회의의 활동을 항상 자세히 반영하였고 이 기구가 나라의 생활에서 노는 중요한 역할에 대해, 2007년에 총회의 권위가 카자흐스탄공화국 헌법에 공식적으로 고착되었으며 기구가 <카자흐스탄민족회의>라는 명칭을 받았으며 카자흐스탄 소수민족 문화연합 대표들이 민족회의의 앞으로 국회에 대의원을 선거할 권리를 받음으로 하여 공화국의 사회정치 생활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가하기 시작한데 대해 이야기 하였다.

10년을 내려오면서 최 엘라 안드레예브나가 <메닌 카자흐스타늰>방송프로를 계속 지도해 오고 있다. 경헌있는 방송기자인 그는 <타마샤>, <스타들은 알마아타에서 만난다>, <금년도의 가장 우수한 노래>, <텔레마라폰>, <아랄을 구원하십시오>, <알마아타-델리>텔레 교류방송, <아시아 다우싀>국제콩쿨과 같은 인기있는 방송제작에 참가했다.시대의 요구를 예민하게 감촉하며 중요한 모멘트를 잡는 능력이 기자의 가장 고귀한 품성이다. 실력있는 전문가인 엘라 안드레예브나는 이런 품성을 다 가지고 있다.최 엘라 안드레예브나는 그저 지켜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청소한 자주국가 – 카자흐스탄의 발전과정에 직접 참가하면서 시청자들이 새로운 방송프로를 요구한다는 것을 한 순간에 깨달았다. 엘라 안드레예브나는 카자흐스탄민족회의 이사회 회원들, 민족문화연합 지도자들 그리고 시청자들의 제안과 의견을 고려하여 그리고 사회에서 토의 대상으로 되는 민족들간 상호관계, 민족문화와 언어 보존의 테마의 절박성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모든 민족방송부들이 연합하여 그에 의거하여 새 방송프로를 만들것을 제의하였다.2008년 9월 4일에 <카자흐스탄>민족방송체널에 카자흐어와 러시아어로 <나의 카자흐스탄>이란 텔레프로젝트가 조성되었다. 이 새 프로젝트는 매 주 반시간씩 방송되었다. 카자흐스탄민족회의의 지지하에 방송되며 민족회의의 모든 사업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이 프로젝트는 독일, 위구르, 고려 – 이 세 민족방송프로의 창작경험과 직업적 실력을 단합하였다.카자흐스탄민족회의, 공화국 소수민족 문화연합의 활동을 반영하며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민족들의 문화, 풍습, 전통을 알리며 각 민족의 독창성을 보존하며 인민들간 친선과 상호이해를 공고화하며 카자흐스탄인 각자와 사회전반의 공민적 입장을 적극화하는 것이 새 프로젝트의 기본 목적이였다. 또한 카자흐스탄에서 일어나고있는 과정에 대해 국내 주민들과 세계 사회계에 객관적으로 보도하는 것도 방송프로의 과업에 속한다. 이에 있어 여러 민족을 대표하는 카자흐스탄인들 자체가 이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가한다. 2008년부터 2017년 기간에 500여편의 독창적 프로그램 (프로그램 마다가 7-8개의 주제를 담고 있다)이 방송되었고 500여번이 방송되었는데 방송마다가 카자흐스탄민족회의의 새 소식에 대해, 지역에 있는 민족회의의 사업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또한 적절한 문제도 토의되었고 소수민족 문화연합 지도자, 카자흐스탄민족회의 소속 과학감정회의 회원들, 공화국 및 국제사회 단체 대표들의 인터뷰도 전했으며 각종 민족의 평범한 카자흐스탄인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였다.

<나의 카자흐스탄>텔레프로젝트의 시청자들의 수가 늘어가고 있다. 2011년부터 프로젝트가 <메닌 카자흐스타늰>으로 명칭을 바꾸었다.프로젝트는 방송되기 시작한 이후부터 시청자들에게 필요하며 방송되는 테마들이 적절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2008년 총화에 따라 <메닌 카자흐스타늰>이 가장 우수한 방송으로 인정되었으며 <카자흐스탄에서 금년도 선택>축제-콩쿨 조직위원회의 <즬 딴다우의>상을 받았다. 이 상은 공화국에서 민족간 합의 보존 및 공고화, 카자흐스탄 인민들의 문화적 가치물 반영에 한 기여에 대해 받는 것이다. 방송프로는 공화국 소수민족 기자 콩쿨 <샤늬라크> 승리자로 여러 번 되었는데 카자흐스탄공화국 정보 및 문화부가 해마다 이 콩쿨을 조직한다.프로그램은 2016년 시월에 카자흐스탄민족회의의 활동을 반영하는 가장 우수한 텔레프로젝트로 인정되여 <샤늬라크>콩쿨의 대상을 받았다. 2014년에 <메닌 카자흐스타늰>이 2013-2014년도 총화에 따라 주식회사 <카자흐스탄>라디오 및 텔레비전 방송국의 <그해의 가장 우수한 문화-역사 프로그램>으로 인정되었다.최 엘라 안드레예브나의 말에 의하면 그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 동료들이 성과의 비결중 하나이다. 그는 항상 동료들이나 다른 방송부 창작일군들에게 자기가 쌓은 경험을 남김없이 전해준다. 현재 알려진 많은 경험있는 기자들이 엘라 안드레예브나를 자기의 선배로 간주하고 있다.오늘 <메닌 카자흐스타늰> 방송프로 제작에 10명이 참가하고 있다. 

-우리는 주로 젊은이들로 이루어진 화목한 집단입니다. 우리가 때로는 밤낮을 일하게 되며 휴일에도 출근하게 되는 것이 우리 직업의 특점입니다. 그런데 한번도 이런 조건에 대해 누가 불평을 말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서로 받들어 주면서 일합니다. 그것은 하는 일이 마음에 들며 그 일에 대해 가슴아파하기 때문입니다. 소수민족간 관계에 대한 테마는 아주 미묘한 것이기에 말마다가 의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실로 유식한 기자들만이 이 테마를 다룰 수 있습니다 – 엘라 안드레예브나가 자기의 의견을 나누었다. 엘라 안드레예브나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메닌 카자흐스타늰>방송프로 집단은 10년의 계선을 넘어서면서도 항상 새로운 탐구의 길에 있다. 그것은 방송을 더 재미있게 만들며 우리 주위의 기이한 세계를 시청자들에게 더 많이 알리기 위해서이다.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는 창립 10주년과 관련하여 <메닌 카자흐스타늰>집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로운 성과와 흥미있는 새 방송 주인공들을 찾을 것을 기원합니다!

    김 콘스탄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