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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라브렌찌의 예술 세계

지난 2월 2일은 작가,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프로듀서 송라브렌찌 자주노위츠의  80주년의 날이였다. 그의 전기는 이름있는 러시아 작가 아나똘리 이와노브의 <영원한 부름>과 같은 서사시로 될 수 있다. 라브렌찌 자주노위츠의  서사시는 온 세계에 알려진 삼부작들보다 훨씬 많은 내용을 담을 것이다. 잔혹한 1937년에 송씨네 고려인 가정은 강제이주당한 수천명의 고려인들의 운명과 마찬가지로 재난의 시대에 초원에서 거주하던 다른 민족들의 운명과 얽혔다. 처음에는 고려인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 주고 후에 그들의 조국으로 된 이 나라를 1941년에 이 곳에서 태여난 송 라브렌찌가  후에 자기의 창작품 (작품,영화, 연극 시나리오)에 찬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