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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따마라 안또노브나: <소소한 일에 마음의 상태가 달렸습니다…>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 400여명으로 이루어진 집단을 이끌고 나간다
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것도 근 70%가 남자인 집단을. 그런데 그런 여성이 우리의 곁에 있으며 집단을 능숙히 지도해 나가고 있다. 

<여자가 위대한 업적을 이룬다면 우리는 그 녀를 어떤 남자보다 우러러볼 것이다. 왜냐 하면 누구도 여자가 그런 업적을 이루리라 기대하지 않기 때문이다>.

키에르케고르 – 덴마르크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