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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니꼴라이 니끼포로비치 – 화학공장 지배인, 조선인민군 장군

타스켄트 고급당학교에서 작성한 소련공산당 당원 (당증 번호 08991786) 등록카드에 의하면 장 니꼴라이 니끼포로비치 (…)가 1914년에 가난한 한인 이주민 가정에서 태여났다. 장 니꼴라이는 쁘리모리예변강 포시예트구역 노바야 촌에서 탄생하였는데 이 촌을 첫 한인 농촌들인 지진해와 양치해 한인들이 1878년에 설립했다. 한인들은 노바야 촌을 주리해라고 칭했는바 이 촌이 주리해 (중국명)강안에 놓였다고 해서 그렇게 불렀다. 러시아명은 이상에 지적했듯이 노바야 촌으로 남았다. 짜리 관리 엔.엔.나세낀의 보고에 의하면 촌협회가 1895년에 작은 학교를 세웠고 역시 그가 전한바에 의하면 1891년에 106개의 농가에 한인농민 509명이 거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