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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인노껜찌 빠블로비치 – 건설기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무성 부상

공식적 서류에는 김 인노껜찌 빠블로비치라고 적혀있다. 북조선에서는 그를 김광현이라고 불렀다. 그의 자식들인 알라와 유리가 그에 대한 자료를 우리에게 제공하여 주었다. 평양에서 소련에 귀국하기 직전에 김 인노껜찌가 직접 쓴 자세한 자서전이 특별한 관심을 이끈다. 거기에는 그가 탄생한 때로부터 북조선을 떠나기 전까지 생활과 활동이 자세히 기록되었다. 그는 북조선 체류시기의 년간에 대해서도  쓰고 있다. 소련에서 김 인노껜찌의 그 후 생활에 대해서는 딸 알라와 아들 유리가 회상담에 이야기 하였다. 김 인노껜찌의 자서전과 직업은 북조선에 파견된 다른 소련고려인 그루빠 참가자들과 차이났다. 다수 고려인들이 그랬듯이 그는 교사도, 당 간부도 아니었다 – 그는 공업 및 민간 건설의 경험있는 전문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