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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뉴스

“홍범도 장군의 자취도 찾아 뵙고 체험수기 수상자께 직접 상패와 선물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곳 서울은 짧은 가을을 지나쳐 옷장에 넣어두었던 두꺼운 외투를 갑자기 꺼내 입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곳의 날씨는 어떤가요? 

동포여러분 반갑습니다. 인사드립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대표 공영방송 KBS에서 28년째 라디오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황형선 PD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