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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길 – 조선인민군 소장

김원길은 원동에서 붉은 군대의 대열에서 일본과의 전쟁에 참가한 소련고려인들중 한 사람이다. 그후 그는 새 국가건설을 위해 북조선에 파견되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공군장령으로 복무하다가 1953년초에 행방불명이 되었다. 그가 1950년 후반년에 소련고려인들을 휩싼 정치탄압의 죄없는 희생자로 되었다고 간주할 모든 근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