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스마트팜 시범온실 준공식 개최

지난 주 말에 카자흐스탄 국립농업대학에 뜻깊은 사건이 있었다. 이것은 과학과 상기 대학 학생들의 지식 소유에 한해서만이 아니라 전 카자흐스탄에 한해서 중요한 의의가 있는 사건으로 되었다. 학습 시범경리<아그로우니웨르시쩨트>를 토대로 하여 한국형 <스마트팜 온실>이 성대히 개최되었다.

<스트팜 온실>을 카자흐스탄의 젊은학자들에게 선사한 한국측과 농업발전과 새 기술을 농업분야에 도입함에서 한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카자흐스탄 측의 고위급 수준의 대표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카자흐스탄공화국 농업부 예르볼 카라슈께예브 장관, 한국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국장, 주 알마티 한국 총영사관 김흥수 총영사, 코트라 회사 이중훈 사장, 딸가르 부구청장 쩨미르잔 아이트바예브를 비롯하여 농업 학자들과 기타 관계자들이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소개자로 출연한 상기 농업연구대학 뜰렉떼스 예스뽈로브 원장은 대학의사업의 여러가지 측면에 대해, 과학연구 사업에서 달성한 성과에ㅜ 대해 이야기 하였다. 또한 그는농업과학 및 교육 과정에 생기는 문제들과 과학 및 생산집약화와 연관돤 문제점도 말했다.

-우리는 한국 농림축산식품부 파트너들에게 우리의 농공종합체를 지원해 주는데 대해 감사를 표합니다 -라고 강조하였다.
농업부 장관 예르볼 카라슈께예브는 <스마트팜 온실>개최를 앞두고 대학과 농업부의 수준에서 있은 행사와 컨퍼렌스를 회상하였다. 혁신적 온실 건설에 대한 결정은 2019년 4월에 누르-술탄에서 있은 카자흐스탄-한국 비즈니스 포럼에서 채택되었다. 그 때 두 나라 정상의수준에서 카자흐스탄의 농업발전에 새 기술을 도입하는 분야에서 협조발전에 대한 합의가 달성되었다. 결국 최신 기술로 장비된 <스마트팜 온실>건설이 성과적으로 끝났다.  발언자들은 연구사업에 열려 있는 이런 온실은 카자흐스탄의 젊은학자들에게 공화국의 농업을 발전시킬 새로운 충격을 줄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온실의 면적이 대단한데 1헥터에서 년 400-500톤의 야채와 열매를 거둘 예정이다.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야채외에 온실에서 다른 장과도 재배할것이다. 또 다른 편으로는 <스마트팜 온실>이 대학생들 그리고 석사과정이나 학사과정을 밟고 있는 학자들, 현지 농산업자들이 스마트팜 관련 작물재배를돌보며 해당 기술을 배우며 <스마트 기술>에 관한 각이한 세미나, 트레닝을 진행할 가능성을 준다. 이미 잊혀진 진보적 학자들의 구호 - <과학을 생산에!>가 농산업자들의 구호로 되었다. 
-<스마트팜 온실> 운영은 나라에서 투자에 좋은 분위기를 조성할것이며 카자흐스탄의 농공종합체 발전에서 새로운 해결방도를 이용할 대상으로 될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사업이 끝나는것이 아닙니다. 우리는한국 동료들과 함께 앞으로 계속 협조할데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우리는 한국투자가들의 참가하에 장과클라스테르를 조성할 예정인데 거기에는 (채소보관실이건 혹은 농산물 가공직장이건) 필요한 모든 하부구조가 조성될 것입니다 - 라고 예스뽈로브 총장이 강조했다.

스마트팜 시스템 수출과 국내업체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착공 5개월만에 완공된 상기 시범온실은 한 헥터의 규모로 적설과 강우량이 많은 현지 기후 특성을 고려해 결로와 유수 유입방지를 위한 한국형 모델로 설계되었다.  

진 따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