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세르게이의 성과의 비결

심켄트에서 사는 비즈니스맨 허 세르게이가 오늘 신문사의 손님으로 왔다. 비즈니스공동체와 국가는 이 특출한 인물에게 큰 관심을 돌리고 있다. 그것이 우연한 일이 아니다. 그의 성공은 실로 주목을 이끈다. 이미 학생 시절에 그에게 기업가의 소질이 싹트기 시작했다. 오늘에 와서 그는 정든 딸듸꼬르간 주에서만이 아니라 전 공화국에서 그가 전공한 분야에서 실력있는 비즈니스맨들중 하나이다.

성과적으로 발전하는유한책임회사 <Mega Start> 사장 허 세르게이가 얼마전에 카자흐스탄공화국 공업 및 하부구조 발전 장관 베이부트 아땀꿀로브의 초대를 받아 만난적이 있었다. 아땀꿀로브 장관은 상기 분야의 리더들중 하나인 세르게이와 만나 공화국에서 가구공업 발전에 관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비즈니스맨은 정부와 비즈니스간의 이와 같은 대화가 전 나라의 성과적 경제발전의 담보로 된다는것을 확신하고 있다. 

어떻게 비즈니스맨으로 되는가?

우리와의 담화에서 세르게이는 성과의 놀라운 사연을 이야기 했다. 그  사연은 세르게이가 자기 회사를 아직 조성하기전 즉 근 30년전에 시작되었다. 그 때 세르게이가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었다. 바로 그시기에 장래 기업가의 기능이 이미
나타났다.

-나는 심켄트에서 태여 나서 자랐습니다. 내가 소학반에서 공부할 때  마당에서 제기차기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어떤 놀이인가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다)를 하는 남아이들에게 문제점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그 애들이 차는 제기가 양가죽
으로 되었는데 그것이 같지 않게 날아올랐습니다. 양털이 짧아서 그런것입니다. 그러자 나는가죽공장에서 일하는 삼촌더러 양가죽을 한쪽 달라고 졸라댔습니다. 그것을 여러 조각으로 잘라서 털이긴 <현대화돤) 제기를 만들었습니다. 나는  그
것을 아이들에게 팔았지요, 돈이 없는 아이들과는 여러가지 다른 장난감과 바꾸었지요...이렇게 나는 첫 비즈니스를 학교에서 시작했습니다 - 세르게이가 회상 하면서 미소를 짓는다. 이미 14세에 소년-기업가가 한 회사에서 일을 시작하여 100명으로 이루어진 팀을 짜서 지렉터 수준에 올랐다. 학교를 필하고는 자기의 식품가게를 열었다. 그런데 한번 실수는 병가상사라는 말이 있듯이 가게가 마이나스였다. 그러나 젊은이는 낙심하지 않았다. 얼마 지나 그는 위치기 좋은 지역에 더 큰 가
게를 열었다. 그런데 그 가게도 별로 수입을 주지 않았다. 시간이 흐르고 노력도 많이 들였다. 그러나 세르게이는 자기가 택한 길에서 물러서려고 하지 않았다. 다른 형태의 기업을 해 보려고 동업가들과 비데오임대점을 열었다. 이 방향에서 일이 괜찮게 되여 갔다. 점차적으로 그들은 심켄트에  비데오 망을 조성했다. 수입이 달라지고 세르게이는 대학생 시절에 이미 첫 밀
리온 뎅게를 벌었다.

김 콘스탄틴,
심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