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대한 사랑으로 받은 응당한 표창

와짭에 오른 기쁜 소식을 접했다. 제 144호 학교 소학반을 가르치는 카자흐스탄 공훈교사 리 마르가리따 보리소브나가 <교육 특수자>라는 새  표창을 또 받았다. 카자흐스탄 교육가협회가 조직한 공화국 콩쿨 <2021년도총화>는 모든 면에서 카자흐스탄의 가장 유능한 교사를 밝혀냈다. 콩쿵 조직자들은 지난 학년도가 팬데믹으로 인해 교사들,학생들과 부모들에게있어서 아주 어려운 학년도였다는것을 고려했다. 알 수 있는 원인에 의해 표창을 직접 받은 것이 아니라 우편으로 배달되었다.

우리가 일년전에 이훌륭한 교사에 대해 쓴 적이 있다. 마르가리따 보리소브나의 반에는 학과성적이 약하거나 선생이 사랑하지 않는 학생이없다.학생들과 학부모들도 마르가리따 보리소브나를 사랑하고 존경한다. 교사가 요구성이 강하고 학생들에게 깊은 지식을 주려고 해서만 그런 것이 아니다. 마르가리따 교사는 생각이 깊은 교사이다. 그는 항상 학생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그 애들이 능력을 완전히 들어내도록 도와준다. 때문에 그의학생들은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각종 콩쿨과 올림피아다에도 참가했다. 두번째 집으로 건주하는 정든 학교에 대해 교사가 하던 말이 기억난다. 

-저의  반에는 3점으로 공부하거나 성적이약한 학생이 없습니다. 다 열심히 공부하면서 공화국 및 올림피아다에 참가하여 여러번 승리했습니다. 우리 학교에서는 시내의 여러 곳에 사는학생들이 공부하고요 외국인 자녀들도 있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식들을 우리학교에서 공부시키기려고 합니다. 우리는 요구성이 높다고 경고합니다 - 마르가리따 보리소브나가 이야기 하였다.
리 마르가리따 보리소브나가 우리 공화국의 표창만받은 것이 아니다.  우스베키스탄에서 일했을 때 우스베크의 첫 문자편 저자 아킬한 샤라풋지노브 명칭 휘장을 받았다. 카자흐스탄에서 다년간 일하면서 <카자흐스탄의 우수한 교사>훈장을 받았는데 이 훈장을 받을 후보자가 9천여명이였다.

-마르가리따 보리소브나, 진심으로 축하하며 차세대교육에서 새로운 성과를 기원합니다!  


진 따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