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르스의 나날에 자선사업을

카자흐스탄은 검역조치의 조건에서 나우르스 명절을 맞이했다.  이는 평화와 합의, 자선과 동정을 상징하며 자연이 깨여나는 역사적 명절이다.  코로나와 관련하여 나라에서 실시되고 있는 제한으로 인해 예전 해들처럼 명절을 굉장하게 쇠지는 못했지만 공화국의 방방곡곡에서 자선행사가 진행되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알마티 카자흐스탄민족회 회원들, 공화국 소수민족연합 지도자들, 언론계 일군들은 나우르스 전야인 3월 19일에 나무를심었다. 가가린 대통로와 카라사이 바띄르 교차점에 30대의 묘목을심었다. 공화국 터키소수민족연합 <아희스카>신문 총주필 라브샨 마메도-오글릐가 기자클럽 가로수길에 나무를 심을 것을 발기하여 나섰다. 이런 행사가 처음이 아니다. 좀 일찍 즉 2월 28일에 카자흐스탄민족회 회원들과 소수민족연합 열성자들은 사비트 무까노브 소공원에 나무를 삼었다.

3월 19일 알마티시 친선회관에서는 <30가지 좋은 일을>이라는카자흐스탄민족회 프로젝트의 범위내에서 카자흐스탄독립 30주년에 즈음한 자선사업이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알마티시친선회관과 함께 진행했다. 
시내의 30개의 다자녀 저소득 가정에 액수가 4만 텡게되는 식품봉지를 전했다. 공화국 소수민족연합 지도자들은 년초부터 수다한 자선행사를 진행했다.

카자흐스탄공화국 국회하원의원들과 카자흐스탄민족회, 공화국 소수민족연합 회원들, 과학 및 창작 인테리 대표들과 대학생들, 기자들 이 행사에참가했다.
나우르스에 선물을 받은 모든 손님들이 기쁨과 감사를 표명했다:

-우리 가정에는 자식이 아홉입니다 – 맏이가 열여덟 살이고 막내가 한살입니다 –야나 골루벤꼬가 말한다- 우리에게는 선물이 큰 도움입니다. 절약하려고 애를 쓰는데도 항상 부족합니다. 때문에 이번에 받은 식품이 우리에게는 큰  보탬입니다. 이런 도움은 우리에게 자선에 대한 신심을 심어줍니다, 감사합니다.
지역에서도 자선사업을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가 COVID-19와 관련하여 어려운 형편에 처하게 된 사람들을 받들기 위해 봄명절 전야에 자선행사를 진행하였다. 중앙회 열성자들은 원로들과 다자녀 가정, 장애자 가정에 식품봉지를 나누어 주었다. 알마티시와 알마티주의 26가정이 선물을 받았다. 남의 일에 무관심하지 않는 열성자들은 감사의 말을 많이 들었다.
3월 21일 망기스타우주 악따우시에서도 생태와 연관된 행사가 진행되었다. 주에서는 카자흐스탄독립30주년을 기념하여 <타사 타비가트>전국프로젝트의 범위에서 근 2500대의 묘목을 심었다. 관리국 지도자들과 기관의 전문가들, 카자흐스탄민족회 대표들, 고려인 소수민족연합 <조선>열성자들과 자선봉사단원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주 소재지의 5개의 미구역에 나무를심었다. 전 망기스타우주에서 근 5천명이 식수작업에 참가했다.

나무는 우리 지구촌의 폐나 다름없다. 카자흐스탄인들은 나무를 심으면서 생태를 개선한다. 이런 행사에 젊은이들도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이 반가운 일이다. 그들은 이런 행사에 참가하면서 자연을 아끼는것을 배운다.
식수 작업은 대통령의 위임을 받아 생태, 지질학 및 자연부원 성이 실시한다.
이와 같이 명절날에 카자흐스탄인들은 좋은 기분으로 서로를 도우면서 유익한 좋은 일을 많이 하였다. 이것은 어려운 현 시기에 특히 가치가 있다.       

남 율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