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이 마음속에 있다면 맞이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신문의 많은 독자들이 금년에도 예전과 마찬가지로 전통적으로 음력 설날을 맞이하는가고 설날 전야에 전화로 묻군 한다. 이미 20여년동안 알마티시 고려민족센터의 도움으로 민족의 전통을 보존하면서 시민들이 음력설날을 널리 맞이하고있다.  요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하여 대중행사가 금지되어 있다.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대해 책임을 지는 우리도 실시되고 있는 제한조치를 잘 이해하고 있다. 그러니 대중적 명절에 모이지 않는 것은 물론이다. 때문에 그 어떤 다른 형태로 설명절이 우리의 집집마다에 꼭 찾아오리라는 기대를 걸고 있다.
 

설명절을 뮤지컬-컨서트 형태로 온-라인으로 맞이히게 된다는 기쁜 소식을 독자들에게만이 아니라 온 세계의 공포들에게 알리는 바이다. 알마티시민족센터가카자흐스탄민족회의지지하에 국립공화국 아카데미 고려극장과 함께  이에 대해 배려하였다. 설날은 우리의 귀에 익은 멜로디, 아름다운 춤으로 집집마다 찾아 들어올 것이다. 이를테면설날이우리심장속에있다면그명절을맞이하지않을수없다.

현재 <음력설날.2021년> 뮤지컬-영화 촬영이 이미 끝났다. 고려극장배우들과 소인예술단원들의 수고로 가장 아름답고 정답고 충심적인 것이 상기 뮤지컬에 들어갔다.

-이것은 모국의 경외에서 살고 있는 고려인들의 역사 이래 첫 뮤지컬-영화입니다 –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 예술지도원 김마리나가말한다- 준비할 시간도 별로 없었습니다 –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가 행사의 형태를  바꾼다는 결정을 택한 때로부터 마지막 촬영이 끝냈을 때 까지의 기간이 아주 짧았는데 한달이 좀 남짓했습니다. 촬영장의일정이 얼마나 빽빽했던지 언제 촬영의 날이 밤으로 바뀌는지 잘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일한 보람이 있습니다. 보통 대학생 궁전에서 음력설을 쇨 때 근 1500명이 모였는데 이번에는 관람자들의 수가 훨씬 많을 것잊니다!

사람들의 생활에서 있은 사연을 주제의 기본으로 택한 것이 영화의 특이한 점이다. 이것은 세대간 관계, 세대에서 세대로 전달되는  진리의 가치물이다. 프로젝트에는 우리의 현대인이 우리들 사이에서 살고 있는 인물들에 대해 더 많이 알도록 하려는데도 방향을 돌리고 있다. 

줄거리는 간단하다. 자존심이 강한 가수 나딸리야가 독창가수로 출연하기 위해 설맞이 공연을 파탄시키려고 한다. 나딸리야는 자신의 숭배자인 세르게의 도움으로 흉계를 꾸민다. 이것을 중심으로 사건이 벌어진다. 그런데 이에 고깨비 (배우 알리세르 마흐삐로브)가 간섭한다…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겠다. 직접 보면 알게 될 것이다.  2월 12일에 이 영화에 대한 광고가 나오고 2dnjf 20일에는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 YouTube를 걸쳐 방송될 것이다. 여러분은 https://www.youtube.com/channel/UCv68kgcpNZK7BC7BC7n6JypVTA 혹은 사회망 홈페이지 (almaty_korean_center), Facebook(https://www.facbook.com/almatyknc)에서 볼 수 있다.

우리는 이 특이한 프로젝트를 지원해 준데 대해 재외동포재단, 유한책임회사 <Green Construction>, 유한책임회사 <우엠에르6>, 유한책임회사<에베세 바카드>, 유한책임회사 <알마티도르스트로이>,  유한책임회사 <제니스>, 유한책임회사 <Dos Media Product>, 올림피아다준비센터, JZ Peking Duck, 한식당 <한옥>, 미용실 <O! BEAUTY>, 유한책임회사<DOSFARM>, 생화 및 선물 배달 국제 망 <Henry Bonnar>에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시나리오작가 니 예브게니, 연출가 채 유리이고 음악은 리 빠웰이 작곡했다. 신 브로니슬라브와 최 따찌야나가 프로듀셔이다. 알리세르 마흐삐로브 리 세르게이, 리 나딸리야, 최 로만, 김 옐레나, 손 레오니드, 김 윅또리야가 주역을 담당한다.

뮤지컬에는 노래와 춤, 시나리오가 있다.  <기적은 우리에게 뜻밖에 다가온다>는 구호까지 있다. 설명절을축하합니다! 우리는 여러분과 명절을 선사할 영화를 기다려 본다! 

 

진 따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