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톡에 조선독립투사 이동휘 선생 기념비 건립

블라디보스톡 주민들은 빠르찌산스크 대통로 2번지의 이전 무궤도전차 환상로 부근의 언덕에 시민들이 알지 못하는 영웅들의 기념비가 일떠선 것을 보았다. 이것은 한달반 전에 건립한 조선영웅들의 기념비였다. 기념비 개막식은 조용히 진행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때문에 개막식을 굉장히 진행하지 않았다.

건축물은 그리 크지 않은 면적에 새워진 두개의 화강암 기념판과 각석으로 포장한 도로와 양편에 새워진 두개의 벽으로 이루어졌다. 각석으로 포장된 도로가 기념비가 서 있는 곳으로 인도한다. 가장 큰 기념판에는 조선민족 영웅 이동휘의 반신상이 세워졌다. 그 곁에는 얼굴이 확실히 알리지 않는 다섯 명의 군인들이 묘사되었는데 그들은 조선민족 해방운동 영웅들을 상징한다. 아래의 표시판에는 이동휘의 생애에서 중요한 사실들이 새겨졌다.

기념비는 이미 9월 9일에 건립되었다. 주 블라디보스톡 한국 총영사관의 제안에 의해 건립되었는데 경기문화재단과 쁘리모리예 수도 행정부가 지원했다.

기념비 프로젝트는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의 범위에서 실천되었다고 영사관에서 이야기 하였다.

기념비 건립은 지방 언론계가 모르게 실시되었다 – 이상에 지적했듯이 성대한 개막식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일정한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블라디보스톡시 행정부의 협력에 의해 기념비를 제 기한에 건립해서 기쁩니다. 이제는 그 주변을 정비할 것입니다. 우리는 가까운 시기에 이동휘 애국열사와 조선의 독립을 위해 싸운 무명의 민족해방운동 투사들의 기념비 개막식을 성대히 진행할 것입니다> - 주블라디보스톡 한국영사관 대표가 보도하였다.

임시정부 초대 국무총리로 지낸 성재 이동휘 선생의 이름은 실지에 있어 쁘리모리예의 수도와 연관되였다. 이동휘는 1935년에 블라디보스톡에서 사망하여 현재 보존되지 않은 <뻬르와야 레츠까>공동묘지에 안치되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