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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에도 인생은 한창

니 윅또르 학쑤노비치는 요즘 탄생 8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보통 탄생일을 맞이하는 사람에 대해 기사를 쓸 때면 그 분이 걸어온 생활의 길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것은 바로 그 생활이 그에게 출세와 성과를 가져왔으며 만 사람들의 존대를 받게 하였기 때문이다. 윅또르 학쑤노비치에 대해 말하면서 80고개에 오른 그 분이 오늘도 원기왕성하고 반세기를 바친 사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세월이 흐름에 따라 더욱 더 소중해지는 친구들이 그의 주위에 항상 있다는 것을 지적해야 할 것이다. 하긴 임의의 성공한 사람에게 있어서 그랬듯이 윅또르 학쑤노비치에게도 그의 성공에 기뻐하는 사람외에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혹시 있었다면 그들에게는 그런 기회가 주어질 틈이 없었다: 80년중에서 50년을 별 문제없이 사업을 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