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과 의학의 견지에서 보는 기해년

2019년 2월 5일부터 황금돼지의 해가 시작된다. 이것은 12궁도가 끝나는 해로서 12년동안 살아 온 기간을 총화지으며 해 놓은 사업과 성과적으로 한 투자의 결실을 맛보는 시기이다.

질질 끌어오던 문제가 금년에 해결되어야 하는데 왜냐 하면 돼지가 온순한 집짐승이기 때문이다.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공상에 잠기거나 남의 부담으로 살아왔던 사람들로 하여금 정신을 차리게 하며 실패를 경고한다. 그러나 결국에는 그들에게 기회를 준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보아 좋은 기해년이 두가지 성격을 가지고 있다.
    
돼지가 가장 건강한 동물이기 때문에 건전한 생활양식을 위반하지 않는다면 중병에 걸릴 확률이 낮다. 동방 12지간을 본다면 돼지띠의 해에 태여난 사람들은 마음이 착하고 남을 잘 믿으며 게으르다고 한다. 그리고 모여서 시간을 즐겁게 보내기를 좋아하고 기름진 안주와 술도 좋아한다. 이런 약점은 몸무게를 크게 하니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다른 사람에 비해 자주 만성  소화불량, 비망으로 고통을 겪으며 술을 좋아하는 습관도 버리기 위해 싸워야 한다.

집에서 키우는 돼지는 예로부터 사람들로 하여금 힘든 사냥을 하지 않아도 되도록 했고 돼지는 번식과 풍부의 상징으로 되였었다. 돼지가 생일날에 마지막으로 부처님을 찾아와서 무례와 게으름의 구현으로 되었다. 그러나 결국은 선량감으로 하여 돼지가 동물의 12궁도에서 자기의 해를 받게 되었다. 현대 중국에서는 돼지를 돈, 자산, 번창의 상징으로 간주하고 있다.

신자들은 유태교와 이슬람교에서 돼지에 대한 부정적 관계를 음식을 가리지 않거나 음욕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중요한 사정이 있다: 생리학으로 보아 돼지가 사람에게 가장 가깝다. 돼지고기를 먹는다는 것은 동물계에서 사람에게 가까운 친척을 먹는 것 다름없다!

돼지의 기관을 이식학 또는 인체를 독물질로부터 청결하는데 이용한다. 여성의 젖과 비슷한 초유가 암돼지의 그런 초유와 실지에 있어 성분이 똑 같다. 돼지와 사람은 같은 병으로 앓으며 새 약과 치료법을 우선 돼지를 이용하여 실험한다. 예를 들어 돼지의 췌장에서 가진 인술린이 당뇨병으로 앓는 환자들에게 딱 맞는다. 분자를 연구하는 생물학자들은 사람의 유전자를 담은 돼지의 태아 – 히메르를 키웠다. 이 실험은 사람과 돼지가 아주 가깝다는 것을 확증하였다. 앞으로는 이것을 돼지의 몸속에서 사람의 기관을 키워 이식에 이용할 수 있다.

의학의 목적에는 실험실에서 키워낸 아주 작은 돼지 종류 – 미니-삐기가 적합한데 그 무게 (40-60키로그람)나 기타 해부학이나 생리학 기관들로 보아 사람에 가깝다. 이런 돼지들은 영리하고 쉽게 길들여지며 집짐승으로 인기가 있다.

돼지들은 쉽게 적응되고 집에 익숙해 지며 맛있는 음식으로 유혹할 수 있다. 돼지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주로 음식을 먹고 에너지를 얻는다. 꼭 필요가 없을 때에도 먹고 싶어하는 것은 사람이나 돼지나 마찬가지이다.

돼지와 사람과 같은 두번째 품성은 군거생활감과 결부되는 이기주의이다. 돼지마다가 제각기 살아나가지만 만일 돼지들을 하나의  돼지우리에 넣으면 그들 사이에 정확한 차별제도가 생긴다.

또 하나는 돼지가 항상 어지러운 곳을 찾는다고 한다. 사람들이 사는 곳에는 주로 교양사업과 탄압적인 대책으로 질서와 청결이 유지된다. 만일 사회가 요구하지 않는다면 일부 사람들이 아마 돼지로 되여 버렸을 것이다.

돼지띠의 해에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재미있는 교제로 기쁜 나날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여행도 가고 옛친구들을 찾아보며 가까운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도 만족을 줄 것이다. 의심스러운 사람들과 면목을 익히거나 급속히 부유해 진다는 프로젝트 같은 것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여러분께 <다리를 걸 수도> 있다. 만일 확신이 없다면 큰 돈이 드는 일은 다음해로 넘기는 것이 좋다. 내년은 분별이 있고 수완이 있는 쥐띠의 해이다.

아무쪼록 새해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김 이리나